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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교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년도 며칠 남지 않았군요.

한 여름 같이 더운 크리스마스를 처음 지냈습니다.
여기 오기 전에는 몰랐는데 아프리카도 나름 겨울이 있어요.

밝아 오는 새해
건강하고 더 행복하고 더욱 더 성장하는 여러분 되기를 기도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김찬국 김희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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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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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14001@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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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 Dec 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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