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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판이 심심해서 II (부제: 인디아나 폴리스를 응원한 이유는..)

    지금 테네시네 와있는데요, 주일날 멤피스에서 비행기 갈아타는데 3시간 연착되서 NFL semi final 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상대는 샌디에고를 이겨서 한진호목사님을 속상하게한 잉글랜드 패트리어트와 인디아나 폴리스 콜트. 이름이 맞나 모르겠네요...암튼, 4쿼...

    이집사04:29, Jan 24 2007 5 comments 3,048 views
  • 청년부 수련회 사진좀 올려주세요

    청년부 사진 갤러리에 좀 올려주시고사진 링크 좀 올려주세요 다운받게

    장병익05:17, Jan 22 2007 5 comments 2,551 views
  • 오타란? (부제)게시판이 또 심심해서...

    오타란....캠브릿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

    양유근18:47, Jan 20 2007 2 comments 2,435 views
  • [re] No Tears in Heaven

    예모의 부모님께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지난 9개월 동안 아내의 항암 치료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예모 부모님께서 경험하셨을 아픔과 고통을 조금 이해하게 됩니다. 모든 아픔과 고통을 극복하시고 이제 새로운 미래를 향해서 힘을 내시...

    한진호17:45, Jan 15 2007 no comment 2,353 views
  • 최강팀이 무너진 이유

    미국에 처음 정착한 곳이 샌디에고였고 그곳에서 6년 반을 살았습니다. 그 이유 때문인지 샌디에고는 마치 고향처럼 느껴집니다. 운동 경기 시청을 좋아하는 저는 샌디에고 팀이 시합하는 경기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특별히 어제 있었던 풋볼 경기는 ,TV 앞으로 저...

    한진호17:40, Jan 15 2007 3 comments 4,691 views
  • No Tears in Heaven

    My sweet boy Paul!우리 예모의 생애 18년 그 중 15년을 병과 투쟁하였습니다.셀 수없이 맞았던 주사바늘들, 지겹도록 먹었던 치료약들, 머리카락이 빠지고 다시나기를 몇 번이나 하였던가..달덩이처럼 얼굴이 커졌다 줄었다 하기를 얼마나 하였던가..그 무섭고 피말리...

    주윤혜22:53, Jan 14 2007 4 comments 4,365 views
  • 새해인사

    할렐루야!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게시판에 들어와 글을 읽고 있던 중에 예모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작년 3월에 교회에 갔을 때에 육성수 목사님께서 특별히 기도를 부탁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먼저 주은혜, 주영규 집사님 내외분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

    한진호00:28, Jan 13 2007 1 comment 2,864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