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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볼 정기전 (4월19일)

바람이 몹시 불던 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20명 그리고 아이들 4명이 참석했습니다. 예배 시간에는 볼 수 없었던 석현이와 그의 루미, 용병 라이언, 를 볼 수 있었습니다.
청년부:14
남선교회 10
경기결과는 탄탄한 내, 외야 수비력을 자랑했던 청년부의 승리였습니다. 하지만, 젊고 뜨거운 피를 지닌 청년임에도 불구하고 오감독의 무리한 포볼 작전은 좋은 경기에 큰 오점을 남겼습니다. 그에 반해 현대위, 조대위, 그리고 오랜만에 투입한 거포 이길진을 영입함으로 청년부와의 경기에서 무난한 승리를 예상했지만, 남선교회 선수들의 아무 공이나 치고 싶은 욕심에 팀베팅이 되지 않았고, 내야의 좋은 수비력과는 달리 외야의 수비 미달로 많은 실점을 허용하였습니다. (바람 핑계를 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청년부를 이기기 위한 대비책으로 저조한 수비력을 커버를 위한 강한 타격을 위해서 남선교회 회원들은 개인연습을 충실히 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음 주에 손을 검사해서 물집이 큰 순서대로 타선을 조절하겠습니다. 

                청년부 vs. 남선교회
내야 수비:   8.7/10       7.8/10
외야 수비:   7.9/10       6.2/10
투수:          7.4/10       6.8/10 
타격:          7.3/10       7.6/10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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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선교대변인 18:08 Apr 22 2009
    올챙이적 생각못하는 청년부같으니라구.... 어쩌다가 하루 이긴걸 가지고... 한가지 지금 발견한 사실은, 야구장에서 잘 하는 선수들은 여기에 글을 안남긴다는 사실..ㅋㅋㅋ
  • 이문섭 00:39 Apr 22 2009
    훗... 그냥 웃을 뿐이지요... ㅋㅋ 그 전날 경기 여파로 청년부는 전반적으로 약간 몸이 굳어 있었음에도 이런 결과가 보이니... 이번주는 안봐도... ㅋㅋㅋ
  • 이승엽 14:34 Apr 21 2009
    17:10 으로 기억하는데... 문제는 1회초만 하다가 만 2번째 경기였죠. 청년부로부터 실컷 두들겨 맞았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습니다. 통탄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남선교회 다음경기 한시간 전에 더프길에 있는 배팅 케이지에서 모여서 한시간 배팅연습하고 갑니다.
Author
서준배 
Email
tetris123@hotmail.com 
Date
01:15 Apr 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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