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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말씀나눔 - 이사야 5-6장 "거룩한 씨"

본문 / 이사야서 5,6장
주제 / 사 5:1~7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이로다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이사야서 서론의 마지막 부분인 5장에서 "포도원의 노래"라고 하는 1-7절은 이스라엘인 포도원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그 수고와 열심을 매우 감미롭게 노래하는 것으로 시작하므로  결국 들포도를 맺은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안타까운 사랑이 더 극적으로 다가온다. 이에 대조되게 8절로 마지막 30절까지는 이스라엘의 잘못 즉 들포도의 사례들과 그로인한 징계의 말씀인데 "~화 있을 찐저!!!~"하는 노하심이 있지만 앞서의 사랑노래를 더욱 기억하도록 한다. 들포도를 맺은 이스라엘을 찢어서 버리기로 하시고 이사야를 불러 이를 예언하여 알리신다.

중세의 교회는 역사상 최고의 부와 영화 그리고 권세를 누렸으나 역사는 그 때를 "암흑기"라 부른다  그 보다 더 한 지금의 교회는 장차  어떻게 불리울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예배와 공의베품의 의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 만을 소망하는 교회가 필요한 지금이다.

하나님 사랑을 소망한다.(사6:13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오늘 하루도 주신 교회와 우리의 삶이"남겨진 구루터기"로써 구별하신 거룩한 삶 살아가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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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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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5:22 Nov 2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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