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Power Save Mode

A new-born baby~~

We had a new boy last night. Thank you for your prayers and congrat.
Anyone who wants to visit us is asked to come to #476 at Mary Greeley Hospital after 3:30pm.
Thank you again,

Hongkwan Cho

3 Comments

Write a Comment
  • 조이사모 03:39 May 14 2011
    아가의 이름은 현규, 다니엘 조입니다. 형님되시는 현민군과는 많이 닮았지만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보이였습니다.
    "나를 주재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란 뜻의 이름을 기도하며 지은 두 분 집사님의 맘을 생각하며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 서준배 01:06 May 13 2011
    최집사님, 오마하는 제가 대신해서 가겠습니다.
  • 최상일 20:13 May 12 2011
    조홍관 집사님!
    졸업과 둘째 모두 축하드립니다.
    오마하는 언제 올껴?
    나중에 전화 드릴께요.
    다시 한번 추카추카!
Author
Hongkwan 
Email
 
Date
13:20 May 12 2011 
View
2,118 
Manage this Post
Back to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