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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말씀나눔 - 하나님의 아픈 마음

본문 / 이사야 1, 2장
주제 / 사 1:13,14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이사야서 전체의 주제인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이 시대를 살고자 하는 우리에게 던져지고 있다.
BC8세기 (사 1:1 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본 이상이라) 앗시리아가 동방정책을 펼치기위해 시리아를 정복하는 힘의 공백기 동안 남 유다와 이스라엘은 번영기를 누리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와 축복이 은혜임을 망각하고, 교만하여 방종하므로 사회적, 종교적으로 타락하게 되었다. 이 때 "여호와의 구원"이라 하는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아파하시는 마음을 전하며 이스라엘이 하나님께로 회개하고 돌아올 것을 예언하게 된다.
주제에서 전하는 하나님의 마음은(사1:13,14 ~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껍데기만 남은 종교행위를 아파하시는데 특별히 한국 교회를 생각하게 한다. 사회 자정 능력을 잃었을 뿐 만 아니라 부정에 눈 감는 현실을 어찌할까? 예배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공의가 펼쳐지도록 해야한다는 것이 정답이다. 알고 있으나 이루지 못하는 것은 왜 일까? 말씀 안에서 문제에 대한 깊은 진단과 실천으로 나아가보자.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가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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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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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5:56 Nov 2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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