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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사모님께-두번째 ^^*

배타구 중국 왔다갔다 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두번째 글을 올립니다.
사랑의교회 부흥회는 잘 마치셨는지요....성령충만 했겠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깐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일이니깐 모든것이 형통했으리라 믿어요.....
전 중국 연운항 다니다가 이번 토요일 부터 영성이라는 곳으로 다니게 되었습니다...수백명의 사람들이 배를 타구 중국을 다니지요...그 배에는 교인들도 있는데 공개적으로 예배를 드리지 못하구 있지요...슬픈일이지요...돈이냐...예배냐...의 선택의 기로에서 대부분 돈을 택하더군요....말을 하지는 않지만 그 사람들 속엔 목사님도 전도사..장노님등..지도자급 교인들도 많이 있어요...
제가 배를 처음 타던날 밤에 기도를 하는데 제 마음속에  '너가 나를 사랑하느냐?'하는 소리가 들렸어요...그래서 '주님이 아십니다.' 햇지요...그래더니 '내 양을 치라'하는 음성이 또 들렸어요....그래서 ' 누가 하나님의 양을 칩니까?' 물었더니 '희범이 니가 해라' 하더군요...그래서 '하나님이 하라시면 하겠습니다'하고 기도했읍니다....다음날 아침에 큰사랑교회 다니시는 권사님이 예배드리고 싶다고 ..하나님께 죄송하다고 하셨어요...그래서 이것이 하나님이 저에게 주시는 사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럼 저랑같이 예배드리자고 하고 주일날 저녁에 둘이서 배 뒤쪽에서 예배를 드렸어요..계속해서 예배를 잃은 교인들을 찾아 지금 세번째 예배를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걸 알 수가 있어요..저도 대단히 기쁘답니다....
졸리내요.....매형..누나도  안녕히 주무시길.....보고싶내요....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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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눈아 00:57 Nov 11 2008
    네 이름이 하나님의 도를 기뻐하며 지키는 자가 아니더냐? 하나님 기뻐하시고, 네가 기쁘니, 나도 기쁘다.
    아주 많이 사랑한다.
Author
열매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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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4:07 Nov 0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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