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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TA 2008 에 다녀와서.

KOSTA 2008 (이 시대의 바른 길로- 주의 나라가 임하시오며)


6 30오전 9에 교회에서 집합~ 룰루랄라~~ 시카고로 Go! Go!


오후 4 즈음에 시카고 wheaton college에 도착, 저녁 먹고 전체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전체 집회강당에 들어서자마자, 1600여명이 강당앞부분을 가득메우고선


할렐루야를 힘차게 외쳐~ 하늘의 영광 보시리라~~~~를 다함께 외치고 있었다.


주님의 손길을 느끼며 빨려들 듯 어느덧 나도 무리 속의 한 사람이 되어 목소리 한껏 높여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렇게 가슴 벅차던 찬양의 시간과 전체 집회 시간이 지나고, 그 다음날 새벽부터 이어지는 큐티-아침식사-전체 찬양/집회-점심식사-선택식 강의-저녁식사-또 다시 전체 찬양/집회-조별 모임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저에겐 매일 늦은 저녁의 조별모임은 참으로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그날의 찬양, 전체/선택강의시간을 통해 각자에게 부어주시는 은혜, 감동 그리고 기도의 응답을 솔직하게 나눔으로써, 서로 다른 사람에게 다양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였기때문입니다.


 코스타를 다녀온지 3주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내 마음판!에 새겨놓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기쁘고, 행복하고, 웃을 수 있을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인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힘들고, 염려스럽고, 어려울 때에도 주님이 인도하시면, 제가 견디겠습니다. 주님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라고 고백하면서 하나님의 주권을 겸손히 인정할 것. 이것이 다름아닌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



두번째, 신앙생활과 종교생활의 일치. (일상생활의 경건과 일맥상통!!) 우리의 삶속에서 굳어진 마음이 풀려 일상생활을 통한 주님의 조그만 터치에도 주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하며 지낼 것!. , 생활의 중심이 나를 향함이 아닌 하나님께로 향함이여야 한다.


다음엔 1600여명이 아닌, 그 제곱의 사람들이 아니 그 이상의 사람들이 다 함께 할렐루야를 힘차게 외치며 함께할 날을 기약하며 이 글을 마칠까 합니다.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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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at 20:02 Jul 24 2008
    하나님의 주권을 겸손히 인정하는 것.  그 뜻을 새삼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제 삶의 모든 부분에서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있는가 돌이켜보니...
Author
지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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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05:49 Jul 2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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