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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말씀나눔 - 남아 있는 자

본문 / 이사야 3,4장
주제 / 사 4:3~5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여호와께서 그 거하시는 온 시온 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위에 천막을 덮으실 것이며

역사는 부귀와 권세, 힘으로 움직여 지는 것이 아니라 단지 힘없는 소수 일찌라도 하나님께서 남겨진 "그루터기"와 같은 그 분의 백성을 통하여 친히 이끌어 가심을 성경은 알려준다.

본 주제는 징계를 받아 멸망한 유다에게(사4:3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사4:4~ 더러움을 씻으시며~ 사4:5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위에 천막을 덮으실 것이며)거룩하게 하시고, 정결케 씻으시며, 하나님의 임재로 가득한 예루살렘의 회복의 날 즉 (사4:1,2)"그날에" 을 주실 것임을 예언하고 있다.하지만 이 회복의 영광은 (사4:1 ~우리가 우리 떡을 먹으며 우리의 옷을 입으리니 오직 당신의 이름으로 울리를 칭하게 하여 우리로 수치를 면케 하라 하리라.) 다른 무엇도 의지하고 따르지 않으며 죄악 가운데도 믿음을 굳게 지키는 남은 자(사4:3 시온에 남아 있는 자~)들만이 누릴 수 있다.

오늘도 이사야의 말씀은 이 시대를 어떻게 살까? 묻는 우리에게 답을 건넨다. 다른 것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백성됨을 지키며 살라하신다.  하나님의 역사와 교회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사모하고, 늘 씻겨주심을 좋아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말없이 수고하는 보잘것 없는 "남은 자"들에 의해 움직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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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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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5:47 Nov 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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