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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소프트볼

5월 2일 소프트볼 치실 남선교회 분들 연락 댓글에 남겨주세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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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준배 01:20 May 04 2009
    미즈노 장갑이 손에 익지 않아서 그런지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미즈노 장갑을 벗는 순간 비거리가 늘었습니다.
  • 이승엽 14:28 May 03 2009
    최상일 선생의 미즈노 장갑이 공격에 쓰이지 않고 수비에 쓰였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 서준배 04:39 May 03 2009
    좋은 경기였습니다. 혜현이와 현민이를 한국으로 보내고 난 뒤여서 그런지 일찍 경기장에 모습을 보인 조홍관 집사, 최상일 선생님의 미즈노 장갑 투혼과 여걸 (이진영, 이다빈) 투입이 키포인트였습니다.
    하지만 인원수 부족으로 수비 중 세미를 데리고 화장실을 간 박선욱 집사님의 빈자리가 컸습니다. 지금까지 좋은 타격과 수비를 보여 준 박선욱 집사님의 고별경기였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경기를 마치고 좋은 피곤이 몰려와서 저녁 먹고 정신없이 골아떨어져서 조금 전에 일어난 체력의 문제가 가장 심각한 것 같습니다.
Author
이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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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5 May 0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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