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Power Save Mode

새벽기도 말씀나눔 - 사랑의 힘

본문 / 아가서 7, 8장
주제 / 아 8:5-7 그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고 -너를 인하여 네 어미가 신고한 너를 낳은 자가 애쓴 그곳 사과나무 아래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너는 나를 인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같이 잔혹하며 불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그 사람이 온 가산을 다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찌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사랑의 노래라 불리는 아가서에서 특히 오늘의 주제는 요절말씀이라 할 수 있다. (아8:5) 신랑과 신부된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은 사랑으로 거친들을 함께 할 수 있었고, (아5:6)인과 도장 처럼 늘 가까이 곁에 있어 서로 의지하였다. 또한 사랑의 힘은 사람의 한계를 넘어선 여호와의 불과 같고, 죽음 같고, 그로인한 투기는 음부같다. 그 힘이 얼마나 강한지를 강조한 것이다.(아8:7)물과 홍수 즉 무엇으로도 꺼뜨리거나 없애지 못하는 그 사랑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가치와 의미를 가진다는 것이다.

* 사랑으로 함께 태평양을 건너 공부하며, 살아가며, 곁에 있는 아내(남편)와 가족 그리고 지금 함께 신앙하는 사랑의 교회 교우들.... 사랑에 기쁠 때도, 실패한 때도 있지만 함께 걸어온 시간들....참 사랑의 열기와 향기 그리고 열매로 가득차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찬송가 418장
하나님 사랑은 온전한 참 사랑 내 맘에 부어 주시사 충만케 하소서.
내 주의 참 사랑 햇빛과 같으니 그 사랑 내게 비추사 뜨겁게 하소서.
그 사랑 앞에는 풍파도 그치며 어두운 밤도 환하니 그 힘이 크도다.
하나님 사랑에 참 자유 있으니 내 맘과 영에 채우사 새 힘을 주소서.      

1 Comment

Write a Comment
  • 조이사모 16:10 Nov 20 2010
    말씀을 옮겨 전하다 보니 여러가지 부담감이 대단하네요. 그러나 말씀을 좀 더 생각하고 부족하나마 여러 교우들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기쁨이 더 큽니다. 새 힘~을 주소서.
Author
조이사모 
Email
 
Date
14:19 Nov 18 2010 
View
1,693 
Manage this Post
Back to List